국산 비접촉 체온계 비접촉식은 아기가 더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잇님들 슬리링입니다:) 오늘은 아기가 있는 집은 원래 필수품이었지만 요즘은 모든 집안의 필수품이자 생활 속 데일리 아이템이 되어버린 체온계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귀가 정확하다고 귀찮고 불편해도 귀로 측정하는 방식을 선호했지만 요즘은 비접촉식 체온계가 너무 잘 나와 편리하고 정확도 높아 아이들이 자고 있을 때 깨지 않고 편하게 측정할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늘은 국산이라 더 믿고 쓰는 바통에 대한 리뷰를 써볼게요 ‘ㅁ’

어린 아기도 쉽고 정확해요 🙂

그동안 체온계는 다 똑같은 줄 알았는데 식약처에서 의료기기로 인증받은 제품이 따로 있었나요? 그런 제품은 GMP 마크가 있습니다. 만약 인증을 받지 않았다면 단순한 물건의 온도 측정을 위한 온도계일 뿐입니다.

가끔 큰맘 먹고 구매했는데 재는거마다 오차범위가 크고 병원과는 전혀 달라서 불신감을 느낀적이 몇번이나 있는데 앞으로는 GMP마크를 꼭 확인하려고 ‘ㅁ’비접촉식인데 사용해보니 어디서 어떻게 재든 일정하게 잘나와서 정확해서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워낙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사서 꼼꼼히 따지다 보면 국산이 아닌 경우가 많잖아요? 특히 부품은 중국산이고 조립만 국내에서 한 후에 국산인 경우도 있거든요TTgTT 바통 제품은 모든 공정이 국내에서 진행된 정말 100% 국산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고장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혹시 모르니 국내산인지, AS가 언제까지 되는지 등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이 제품은 1년 무상 A/S라서 마음에 들어요.

그럼 본체를 자세히 살펴볼게요. 앞면에는 이렇게 세 개의 버튼이 있습니다. S는 인체측정모드/표면모드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버튼입니다. M은 메모리, 저장입니다. 자동으로 32개의 결과를 저장해 놓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온도계 표시가 측정 버튼인데 한번 누르면 진짜 1초? 굉장히 빨리 결과가 나와서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여기가 뒷면 센서 부분입니다. 밖으로 돌출되지 않아 만약 아이들이 만져도 안심이 되고 몸 가까이 두거나 목욕물 등을 측정하기 편해요 ㅎㅎ

옆에서 봤을 때는 이런 모습이에요. 머리쪽에는 센서가, 밑에는 건전지가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AAA 건전지 2개가 제공되며 별도 구입하지 않아도 바로 넣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끔 구하기 힘든 건전지인데 안에 들어있지 않으면 사도 바로 못 쓰고 배터리가 떨어지면 곤란한데 이건 바로 쓸 수 있고 그다음에 배터리 교체도 쉬우니까 더 손이 가는 거예요.

보면 비접촉 체온계라고 나와 있고 93도까지 측정할 수 있다고 쓰여 있습니다.이 글자가 적힌 부분을 오른쪽으로 누르면 열립니다.

그럼 이렇게 방향을 맞춰서 건전지를 넣겠습니다. 이것으로 사용 준비 완료 ‘ㅁ’

가끔 측정한 후에도 정상 범위인지 헷갈릴 때가 있잖아요? 특히 아이들은 체온이 높은 편이라 아픈가? 괜찮을까? 라고 헷갈릴 때가 있거든요. 여기 설명서에 연령대별 정상 온도 범위가 기재되어 있습니다.어른의 경우 37.6도까지지만 아이들은 나이에 따라 38도까지 괜찮으니 참고해주세요 ‘ㅁ’

이제 전원을 켜볼게요. 전원은 따로 있는게 아니라 아까 온도계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켜집니다. 켜질 때 이렇게 잠시 파란색에 불이 들어와요.

그리고 그 불이 연두색으로 바뀝니다.그 다음 숫자가 표시되는 창에 – 이 표시되면 측정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전원을 켜면 기본적으로 인체 모드로 되어 있지만, 만약 표면을 재는 경우 S를 먼저 눌러 모드를 바꾸고 측정하세요 :)그 다음 숫자가 표시되는 창에 – 이 표시되면 측정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전원을 켜면 기본적으로 인체 모드로 되어 있지만, 만약 표면을 재는 경우 S를 먼저 눌러 모드를 바꾸고 측정하세요 :)일단 제 몸을 재봤어요. 제일 먼저 잰 곳은 요즘 가장 많이 체크하는 손목입니다. 36.8도 정상으로 나오네요.그 후 귀도 재고 이마도 쟀습니다. 역시 오차가 거의 없고 그냥 나와서 정말 똑똑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ㅁ’적외선 센서 방식이라 거리를 두고 재기도 하고 몸의 다른 부분을 측정해 보기도 했는데 역시 재는 내내 기본값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 그동안 사용한 비접촉식 체온계는 위치가 조금만 바뀌어도 표면이 다른 물건과 살짝 닿아도 측정결과가 심하게 달라져 결과의 신빙성에 항상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이건 정말 믿고 쓸께요그리고 제목에 적혀 있는 것처럼 요즘 같은 시기가 아니더라도 아기는 열이 나면 위험하기 때문에 항상 체온계를 꼭 가지고 있잖아요? 생후 6개월이 갓 된 우주의 체온도 측정해 보았습니다. 36.8도네요. 빨리 측정되는 데다 귀속에 넣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우주도 평온하겠죠?역시 여러 번 쟀는데도 계속 같은 결과가 나왔어요.지난번 빈우가 장염으로 열이 났을 때 집에 있던 비접촉식 체온계가 모두 고장나서 열측정 및 해열제 먹이느라 고생했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아파서 갑자기 열이 나도 든든합니다.아기도 어른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비접촉 체온계를 발견하면 배턴은 어떻습니까?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 슬리링이었습니다. “ㅁ”바통체온계 : 네이버 통합검색 “바통체온계” 네이버 통합검색결과입니다. vo.la바통체온계 : 네이버 통합검색 “바통체온계” 네이버 통합검색결과입니다. vo.la도움이 되시다면 클릭하시고 팬하기 누르시고 뉴스를 더 편하게 받아보세요 :)도움이 되시다면 클릭하시고 팬하기 누르시고 뉴스를 더 편하게 받아보세요 :)도움이 되시다면 클릭하시고 팬하기 누르시고 뉴스를 더 편하게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