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팬덤..유감스러운 상업적 논란

케이팝 팬덤..유감스러운 상업적 논란

어제 군에서 전역한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오늘 팬덤 ‘아미’를 만나는 행사를 열었다. 당초 소속사가 제안한 행사 참여 조건이 과소비를 유발한다는 논란이 일자, 진 본인이 직접 나서 해명했다. 성숙한 K팝 문화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진 #허그파티